최근 일부 할인점에 소량만이 깔렸다는 맥스 더 프리이엄 에디션. 뒤늦게 알게된 나로서는 구하는 것을 거의 포기하고 있던 차에, 정말 우연히 공으로 구하게 되었다.
그러고보니 작년 여름에 나왔던 뉴질랜드산 홉을 쓴 한정판 맥스도 우연히 동네 편의점(정확히는 홍대에서 집으로 걸어오는 길에 있는 유명한 술집 편의점)에서 보고 구했었는데... 암튼 맛도 꽤 괜찮은 편이라, 24캔 정도 사서 아껴먹다 4캔 정도 남아있는데...새로이 한정판 제품이 나왔다. 금번 제품은 호주산 프리미엄 몰트 100%라는데 아직 맛은 보지 못했지만, 조만간 비교 시음을 해볼 생각이다.
2009 여름 한정판 맥스(뉴질랜드산 홉)와 나란히
# by 독당근 | 2010/04/03 01:14 | 맛집과 술집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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